UCC 회원사는 2013년 8월 14일 임시총회에서 UCC의 [UN SDGs 지원한국협회] 가입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였습니다.
총회 승인에 따라 2013년 8월15일 UN SDGs지원 한국협회에 공식 가입하였으며 인증서를 교부 받았습니다.
◇ 일시/장소 : 만장일치 가입 의결('13.8.14, 임시총회), 승인 및 인증서 교부('13.8.15)
◇ 단체가입 의의
- 전세계 최대 사회공헌 활동인 UN 지속가능목표 참여를 공식적으로 인정
- UN 차세대 개발목표인 'POST 2015 개발의제'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으로 향후 글로벌 단체로서의 위상 제고
※ UN SDGs 지원 한국협회(ASD)
유엔의 다음 세대 글로벌 인류 프로젝트인 '지속가능발전(SDGs)'의 확산, 역량개발 등을 목표롤 하는 UN 지원 협회

2013년 [UN SDGs 지원한국협회] 가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SDGs(지속가능발전목표) 의제의 국가적 확산에 기여하고,
국회·정부·민간 등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통해 UCC의 활동영역을 확장하고자 [국회 UN SDGs포럼]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
◇ 창립총회부터 총 4회 포럼에 참여하여 의견 개진 및 UCC주요활동 설명
※ 국회 UN SDGs 포럼
· 국회와 SDGs 지원 한국협회가 공동으로 국제사회 기여를 목적으로 창립
· 대표 : 권성동 의원(새누리당) *여야 국회의원 40여명 참여 중
2014년 8월에는 국회 UN SDGs 포럼 대표단의 일원으로 UN본부를 직접 방문하여 반기문 사무총장을 예방하고 UN 기후변화정상회의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위한 한국 국회의 선도적 역할을 분명히 하였습니다.
◇ 일시/장소 : 2014.8.10 ~ 14 UN본부(뉴욕)
◇ 참 여 : 국회 UN SDGs 포럼 대표단 11명(단장 권성동 의원)
- UCC 대표로 kt 노사임원 참석
◇ 주요 내용 : 반기문 사무총장 예방 및 SDGs 안건 논의
- '14년 9월 개최돈 UN기후변화 정상회의와 UN총회에 UN 지속가능발전목표가 상정됨에 따라 사전 UN을 방문하여 한국 국회의
선도적 역할을 설명
- '15년 7월 SDGs 리더십 이니셔티브 발족 및 UN의 협의지위 논의

2015년 8월에는 UN SDGs기념 한국출범식에서 UCC의 간사사인 KT가 SDGs지원한국협회의 대표사로 위임되었습니다.
2015년 8월 26일 여의도에서 열린 UN SDGs기념 한국 출범식 에는 국회와 정부, 민간기업, 노조 등 200여명 대표자들이 참석하였으며, 특히 이 자리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국회 UN SDGs 포럼의 아낌없는 노력과 기업간 노사공동기구 UCC 지도자들의 참여에 감사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.
- 권성동 의원,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, 윤성규 환경부 차관, 조태열 외교부차관, 김영목 KOICA 이사장 및 CJ제일제당, 현대자동차 등
민간기업 대표 참여
◇ 주요 내용 : 반기문 사무총장 축사를 통해 UCC에 감사의사 표명
- 국회 UN SDGs 포럼의 아낌없는 노력과 기업간 노사공동기구 UCC 지도자들의 참여에 감사
- 절대빈곤을 끝내는 첫 번째 세대이자 기후변화를 해결하는 마지막 세대가 되자
UN 지속가능발전목표(SDGs) 공식 지원기구인 UN지원SDGs한국협회와 조선비즈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2017년 SDGBI(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)에서 다수의 UCC 회원사가 상위 10위 그룹에 포함되었습니다.
- UN 지속가능발전목표(SDGs) 공식 지원기구인 UN지원SDGs한국협회와 조선비즈가 공동으로 발표
- '15년 UN회원 193개국의 결의로 시작된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 (SDGs)에 초점을 맞춰 국내 300개 기업 활동을 분석
◇ 산출방법 : 총 4개 분야 12개항목 45지표로 구성, 1부터 5까지 척도로 평가
| 분야 | 항목 |
|---|---|
| 사회 (5개 항목, 총 44점) | 건강한 삶, 보편적 교육, 양성평등, 평화구축 동반노력 |
| 환경 (3개 항목, 총 21점) | 환경개선, 지구 생태계 보존, 녹색기술 개발 |
| 경제 (2개 항목, 총 20점) | 일자리 창출, 노사관계 개선, 기업의 사회적책임 이행 |
| 제도 (2개 항목, 총 15점) | UN과 협회 관련기구의 글로벌 노력과 네트워크 동참 |
◇ 산출결과 : KT는 2년연속 공동 1위 선정 및 10개 회원사가 상위 10위 그룹에 포함
(한국농어촌공사, 서울주택도시공사, 한국남동발전, 분당서울대병원,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, 국립공원관리공단,
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, 한국토지주택공사, 한국장애인고용공단, 한국수력원자력)
- UCC 운영을 통한 나눔과 실천의 상생노사문화에서 높은 점수
- 녹색환경캠페인, 다문화가족 대상 베트남글로벌봉사활동도 강점
- '노사랑', '사랑의 봉사단', 'IT 서포터즈'등 빈곤완화 노력도 주목

2018년 2월 뉴욕 UN본부에서 개최된 56차 사회개발위원회에서 UCC가 ‘선도적 사회공헌 모델’로 공식의견서로 채택되었습니다. 그 결과 UN 사무총장이 경제사회이사회 54개 정부에 UCC 사회공헌 모델을 권고하게 되며, UN 의견서는 영어, 불어, 스페인어 등 3개국어로 번역, UN 공식 문서로 영구 보관됩니다.
- UN 경제사회이사회 56차 사회개발위원회 (2018.2.7, 뉴욕UN본부)
- 미국, 중국, 일본, 러시아 등 주요 46개국 장관급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
- UCC 자문기관인 UN지원SDGs한국협회를 통해 UCC의 사회공헌 모델이 UN의 최고 의사결정 방법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공식
인정된 의미있는 결과
◇ 채택 의의 :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참여를 높이 평가했으며, 여러 기업이 이해관계를 넘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는 것을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(SDGs,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) 실천에 부합하는 모델로 주목
◇ 채택 결과 : UN 사무총장이 경제사회이사회 54개 정부에 UCC 사회공헌 모델을 권고
- UCC 모델이 다른 UN 회원국들이 모델로 삼을 수 있으며
- 모든 글로벌 기업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고 강조
- UN 의견서는 영어, 불어, 스페인어 등 3개국어로 번역, UN 공식 문서로 영구 보관
※ UN은 2030년까지 전 세계 500개 기업들의 노조와 회사가 함께 UCC와 같은 활동에 참여하도록 추진할 계획
















